Advertisement

러시아 여성, 만취한 한국 남편에게 흉기 휘두르다 경찰에 붙잡혀
사회

만취해 잠든 한국인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러시아 국적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만취해 잠든 한국인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러시아 국적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만취해 잠든 한국인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러시아 국적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A씨는 이날 오전 2시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한 주택에서 잠을 자고 있던 30대 남편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를 입은 B씨는 밖으로 도망친 뒤 112에 신고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거지 앞에서 A씨를 체포했다. 그는 범행 전 B씨 및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만취해 잠든 한국인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러시아 국적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경찰은 통역을 불러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가 평소 술에 과하게 의존하는 편"이라는 취지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통역을 불러 A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look 광고 시청하기
더 많은 기능을 잠금 해제하세요
속보
하루 500번 방귀와 싸운 여성, IBS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커뮤니티 창설
하루 500번 방귀와 싸운 여성, IBS 환자들을 위한 희망의 커뮤니티 창설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해 하루 최대 500회에 달하는 방귀 증상과 싸워온 한 여성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같은 고통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한 특별한 커뮤니티를 만든 감동적인 이야기가 화제다.
더 읽어보기>>
초등생 "선생님 예쁘세요" 발언 징계 무효 판결…법원 "성적 의도 아냐"
초등생 "선생님 예쁘세요" 발언 징계 무효 판결…법원 "성적 의도 아냐"
담임교사에게 호감을 표현한 초등학생이 징계 조치에 맞서 법원에서 승리하는 이례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학생의 순수한 표현이 과도하게 해석된 사례로 교육 현장의 적정한 징계 기준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더 읽어보기>>
70톤 초대형 천공기 아파트에 추락...2일간의 긴급 철거작업 마무리
70톤 초대형 천공기 아파트에 추락...2일간의 긴급 철거작업 마무리
경기도 용인시에서 발생한 중장비 사고가 48시간 만에 수습됐다. 70톤이 넘는 초대형 건설장비가 아파트 외벽을 강타하는 충격적인 사고 후, 긴급 철거작업이 완료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일부 해소된 모습이다.
더 읽어보기>>
맛집 유튜버 잡식공룡, 전남 지역 비하 발언 논란에 사과 및 500만원 기부
맛집 유튜버 잡식공룡, 전남 지역 비하 발언 논란에 사과 및 500만원 기부
인기 맛집 유튜버 잡식공룡(본명 왕현수)이 최근 전남 지역을 비하하는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문과 함께 5·18 기념재단에 500만원을 기부하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