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익표,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 브리핑 후 답변
뉴스
홍익표 정무수석이 2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5 [사진=연합뉴스]

홍익표 정무수석이 25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회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5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12일 예정됐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정당 대표 오찬 회동이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의 갑작스러운 불참 의사 전달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look 광고 시청하기
더 많은 기능을 잠금 해제하세요
속보
황희찬, 오만전서 압도적 드리블로 한국 축구 팬들 열광
황희찬, 오만전서 압도적 드리블로 한국 축구 팬들 열광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의 뜨거운 감각이 된 황희찬 선수의 화려한 드리블 장면이 고양종합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에서 펼쳐진 대한민국과 오만의 3차 예선 B조 7차전에서 황희찬은 상대 수비진을 농락하는 환상적인 드리블 실력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더 읽어보기>>
동원그룹, 상반기 영업이익 32.7% 증가
동원그룹, 상반기 영업이익 32.7% 증가
동원그룹의 사업형 지주사 동원산업은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25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6779억원으로 6.7% 늘었다.
더 읽어보기>>
금융권 성과보수 1조 원 넘어…보상 체계 전반 재점검
금융권 성과보수 1조 원 넘어…보상 체계 전반 재점검
지난해 금융회사 임직원에게 지급된 성과보수 규모가 1조4000억 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단기 실적에 치우친 보상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성과보수 운영 방식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금융감독 당국은 최근 성과보수 제도 개선을 주제로 한 공개 논의 자리에서, 2024년 말 기준 금융회사 성과보수 운영 현황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권 전체에서 발생한 성과보수 총액은 1조3960억 원으로, 전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업권별로 보면 금융투자 분야의 성과보수 규모가 가장 컸다. 해당 분야에서만 약 1조 원에 가까운 보수가 발생했으며, 은행과 보험 부문이 그 뒤를 이었다. 임직원 1인당 평균 성과보수는 약 1억5000만 원 수준이었고, 경영진의 평균 보수는 이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당국은 일부 금융회사에서 성과보수를 장기간에 걸쳐 분산 지급하거나 사후 조정하는 절차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과
더 읽어보기>>
주방에 늘 있던 '이것', 방치하면 생식 기능 저하·발암 위험까지
주방에 늘 있던 '이것', 방치하면 생식 기능 저하·발암 위험까지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생활 속 주방용품과 식재료 관리 습관이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설명이 제시됐다.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