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폭염 속 농민의 땀
라이프스타일
폭염이 계속된 가운데 경북 고령군 다산면 한 밭에서 농민이 잡초 뽑는 작업을 하다 땀을 닦아내고 있다.
당분간 무더위를 식혀줄 비는 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6~17일에 수도권과 강원 영서, 18일에 충청권과 남부·제주에 비가 올 가능성은 있다.
기상청은 12일까지 우리나라 상공에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계속 위치할 것으로 예상했다. 13일 전후로 주변 기압계의 영향을 받아 고기압이 사라지고 다시 서쪽의 티베트 고기압과 동쪽의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기 전까지 북쪽 기압골 또는 남쪽 수증기 유입이 가능한 기압계로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주까지 동풍의 영향으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이 지속할 것으로 예보했다.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에 우리나라 상공의 고기압은 사라지겠는데 서풍을 타고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는 폭염 특보 수준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16~17일 북쪽 기압골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중심으로 비가 올 가능성이 제시됐다. 18일에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열대 수증기가 북상하면서, 충청권과 남부·제주에 비가 오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수증기량이 많아 비가 오면 호우 가능성 있다”며 “상세한 날씨 전망은 수시 브리핑을 통해 다시 예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속보
건강하게 즐기는 믹스커피 비법! 전문가가 알려주는 핵심 포인트
일상 속 간편함으로 사랑받는 믹스커피,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정세연의 라이프연구소'에서 공개한 건강한 커피 생활법이 화제다.
더 읽어보기>>
제육쌈 먹을 때 쌈장 빼야 하는 충격적인 이유...전문의가 알려주는 건강 팁
맛있게 즐기는 제육쌈,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주의사항이 있다. 바로 쌈장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의의 조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읽어보기>>
초여름 더위 기승…8일 내륙 중심 체감온도 31도까지 오른다
초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전국을 뒤덮는다. 8일 일요일에도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1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더 읽어보기>>
망종(芒種) 5일, 전국 맑고 더워…낮 기온 30도 육박
6월 5일은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인 망종(芒種)이다. 벼나 보리처럼 수염이 있는 곡식의 씨를 뿌리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날, 전국이 화창한 날씨와 함께 낮 기온이 30도에 가까운 더위가 예상된다.
더 읽어보기>>
6주 만에 13kg 감량! 일본 유명 배우가 공개한 '기적의 호흡법'
단 6주 만에 무려 13kg를 감량할 수 있는 일본의 특별한 호흡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 읽어보기>>
술 마시면 얼굴 빨개지는 사람 주의…췌장암 등 암 위험 높아질 수 있어
술을 마실 때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사람들은 췌장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더 읽어보기>>
낫토·토마토·피망이 스트레스 줄이고 장 건강까지 챙긴다? 일본 연구팀이 밝힌 장-뇌 연결 고리
매일 먹는 식단이 우리의 정신 건강과 직결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특히 낫토, 토마토, 피망 같은 식물성 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수치가 현저히 낮고 장내 유익균 비율도 높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장-뇌 축'(gut-brain axis) 이론에 새로운 증거가 추가됐다.
더 읽어보기>>
초여름 더위 기승…9일 전국 대부분 지역 낮 최고 30도 넘어
본격적인 초여름 더위가 시작됐다. 9일 월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서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더 읽어보기>>
Advertisement
“검사 부담 크다” 크론병 환자들 호소… ‘장초음파’가 대안 될까
Healthy
[내일날씨] "확 추워지네" 한파주의보…서울 체감 -13도 '뚝'
Lifestyle
연 19% 적금 있는데”…오늘부터 ‘이것’ 신청 출생연도 안 따져
Finance
'청순은 쉽니다'⋯ 정지소, '숨길 수 없는 볼륨감'[엔터포커싱]
Entertainment
8명 중 6명 임기 만료 앞둔 카카오 이사회⋯변화폭 주목
Technology
팬과 SNS서 설전 벌이더니⋯KIA 박정우, 1군 엔트리 말소
Sports
김건희 여사, 수감 중인 지지자에게 옥중 편지 공개
Society

